- 베스트셀러는 전자책으로도 구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장지혜 | 2018-03-12 | 조회: 575 | 처리상태: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인기가 좋은 베스트셀러 같은 책들은 예약이 밀려 도서관에서 구경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빌리려고 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또한 막상 책을 확인해도 낡아서 페이지가 너덜거리거나 누군가가 밑줄을 그어 책을 다음 사람이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차라리 이북로도 같이 구입해 배치하고, 이용자들에게 휴대폰이나 PC로 볼 수 있는 전자책 이용을 권장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앙도서관입니다.
우선,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주신 것처럼 앞으로 베스트셀러 도서가
전자책으로 구입 및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전자책은 구입 예산이 인쇄도서에 비해 적고,
연 3~4회 정도로 구입이 이루어져 즉각적인 신간도서 비치가 어렵습니다.
또한 베스트셀러 중 기관 대상으로 판매하는 상품이 없거나, 가격이 너무
비싼 전자책의 경우는 구입이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기관판매금지 전자책으로 확인되어, 구입이 불가합니다.)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와 같이 이용률이 높거나 많은 이용으로 인해
훼손이 심한 도서는 인쇄도서로도 추가 구입, 교체 구입이 가능하오니
필요 시에 도서관으로 연락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도 해당 책들의 추가 및 교체 구입을 위해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